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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원두막 20여개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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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가정과 식당 등 정원용 전통원두막이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시 송현동 국도변에 자리한 안동골동공방 원두막 제작소에는 완성된 전통원두막 20여개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 곳의 원두막은 3, 4인용부터 6, 7인용까지 다양한 크기로 제작돼 100만~350만원에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

특히 개인주택 정원과 야외식당용 등으로 지난 한달 동안 10여개나 팔려나갔으며 주문과 제작문의도 늘고 있다.

구입문의:054)853-5870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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