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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주요간부 프로필-새 수사분야 개척 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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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내현 대구고검장=재치가 넘치는 창의적 성품의 소유자로 두뇌가 명석하고 상황 판단이 빠르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사분야를 개척하는데 열성적이다.

친화력도 뛰어나 특히 주석에서 좌중을 휘어 잡는 솜씨가 탁월하며 지난 98, 99년 순천지청장 재직시절 '영·호남 화합 운동'에 앞장 서기도 했다.

부인 정은주(50)씨와 1남1녀.

△전남 광주(51·사시 16회) △경기고·서울법대 △제천지청장 △대검 마약과장 △법무부 국제법무심의관 △서울지검 형사5·4·2부장 △순천지청장 △대검 범죄정보기획관 △광주고검 차장 △ 대검 공판송무부장 △전주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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