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주요간부 프로필-새 수사분야 개척 열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내현 대구고검장=재치가 넘치는 창의적 성품의 소유자로 두뇌가 명석하고 상황 판단이 빠르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수사분야를 개척하는데 열성적이다.

친화력도 뛰어나 특히 주석에서 좌중을 휘어 잡는 솜씨가 탁월하며 지난 98, 99년 순천지청장 재직시절 '영·호남 화합 운동'에 앞장 서기도 했다.

부인 정은주(50)씨와 1남1녀.

△전남 광주(51·사시 16회) △경기고·서울법대 △제천지청장 △대검 마약과장 △법무부 국제법무심의관 △서울지검 형사5·4·2부장 △순천지청장 △대검 범죄정보기획관 △광주고검 차장 △ 대검 공판송무부장 △전주지검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