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북상주 연말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4년 말 완전 개통될 김천∼여주간 151.1km의 중부내륙고속도로 미개통 구간중 상주∼북상주간 12.7km가 연말에 개통될 예정이어서 문경시와 상주시 함창읍·이안면 주민들의 교통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문경·함창지역 등 주민들의 대구 나들이 길이 현재보다 15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나머지 미개통 구간인 충주∼괴산(14.9km)간은 2004년 상반기에, 괴산∼북상주(49.8km)간은 2004년 12월에 각각 개통 예정으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

이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 경북 및 충북 내륙지방의 지역개발 촉진과 산업물류비 절감 효과 등을 가져오게 되며, 수도권 주민들의 문경새재 등 경북내륙지방 관광지 이용이 1시간30분대로 가까워져 관광개발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