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해 20구 신원 내주 추가 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집단사망자 관리단은 다음주 중에 20구 가량의 유해에 대한 신원 확인 작업이 추가로 끝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원태 단장은 "다음주 중에 지난 12일 통보된 20구와 비슷한 규모의 유해 신원 확인작업이 추가로 끝난다"며, "그러나 실종자가족 대책위에 소속된 유가족의 경우 대책위의 요구에 따라 신원이 확인돼도 명단을 통보하지 않고 유해를 대구의료원 등 별도의 장소로 옮겨 일괄 인도 때까지 보관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 단장은 그러나 대책위 소속이 아닌 유가족은 유해를 인수해 갈 수 있다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