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전국 은행들에 대한 각종 민원발생 건수 등을 평가한 결과 신용카드 부문에서 가장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동안 각 금융회사별 민원을 분석한 결과 대구은행의 경우 신용카드관련 민원이 한 건도 없어 민원발생지수에서 '0'였다.
민원발생지수란 각 금융권별 평균 민원발생률을 100으로 봤을 때 해당 금융사의 발생률이 어느 정도인가를 의미하는 것이다.
신용카드와 고유부문을 종합한 평가에선 대구은행이 47.9로 신한은행의 42.8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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