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라크 공격 3일째인 22일에도 대구 도심 곳곳에서는 이라크 전쟁 및 한국군 지원을 반대하는 행사·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민주노동당 대구 서구지구당원 20여명은 이날 오전 대구 북비산네거리에서 이라크전 및 한국군 참전 반대 홍보집회를 열었다.
사회당 대구 달서갑지구당 관계자 20여명은 이날 오후 동성로에서 유인물을 배부하며 반전 캠페인을 벌였다.
같은 장소에서는 대구·경북통일연대 회원 150여명도 반전·평화를 촉구하고 한국군 파병에 반대하는 집회를 가진 뒤 중심가를 돌며 가두 행진을 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