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라크 공격 3일째인 22일에도 대구 도심 곳곳에서는 이라크 전쟁 및 한국군 지원을 반대하는 행사·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민주노동당 대구 서구지구당원 20여명은 이날 오전 대구 북비산네거리에서 이라크전 및 한국군 참전 반대 홍보집회를 열었다.
사회당 대구 달서갑지구당 관계자 20여명은 이날 오후 동성로에서 유인물을 배부하며 반전 캠페인을 벌였다.
같은 장소에서는 대구·경북통일연대 회원 150여명도 반전·평화를 촉구하고 한국군 파병에 반대하는 집회를 가진 뒤 중심가를 돌며 가두 행진을 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