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하계유니버시아드 양궁대회가 열리는 예천진호국제양궁경기장 주변에 '군민화합나무심기 및 범도민 희망의 꽃심기' 행사가 펼쳐졌다.
1일 예천국제양궁경기장에서는 이의근 경북도지사, 김수남 예천군수를 비롯 주민 민간단체.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 수령 100여년생 대형 소나무 60여그루와 개나리 꽃나무를 심고 봉선화 등 각종 꽃씨도 파종했다.
예천군은 이번 행사와 더불어 그린 예천가꾸기 사업으로 40ha에 잣나무 등 7종 7만그루와 호두나무 2천800여그루.산수유 600여그루.감나무 2천400여그루를 산촌지역에 심어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키로 했다.
또 관광임도변에 산벚나무 10년생 1천여그루를 심어 U대회시 예천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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