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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중기기술지도대학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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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올해 3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톨릭상지대학, 경북전문대학, 계명문화대학, 대구과학대학, 대구공업대학, 섬유패션기능대학, 김천대학, 구미기능대학, 구미1대학, 대경대학, 포항1대학, 서라벌대학, 안동과학대학 등 13개 대학을 '중소기업 기술지도대학(TRITAS)'으로 지정하고 700여명의 교수와 학생을 대학 인근 소재 210여개 소규모 중소기업 현장에 투입하여 오는 10월까지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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