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일 인정사망 심사위 대상자 38명으로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철 참사 희생자대책위는 인정사망 심사가 9일 끝나는 대로 신원이 확인된 유해와 인정사망 판정자 합동장례식을 치르기로 하고 빠르면 12일쯤 대구시민회관에서 장례식을 갖기로 했다.

장례는 3일장으로 하되 유해는 대구시립납골당에 임시 안치키로 결정, 대책위원들이 3일 오전 화장장과 시립납골당을 방문해 사전 점검키로 했다.

9일 열릴 6차 인정사망 심사위에는 당초 45명이 올려질 예정이었으나 그 중 7명이 또 생존 등으로 확인돼 심사 대상은 38명으로 감소했다.

한편 희생자대책위는 사건 수습이 미진하다며 3일 오후 국무총리실을 항의 방문키로 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