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일 인정사망 심사위 대상자 38명으로 줄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철 참사 희생자대책위는 인정사망 심사가 9일 끝나는 대로 신원이 확인된 유해와 인정사망 판정자 합동장례식을 치르기로 하고 빠르면 12일쯤 대구시민회관에서 장례식을 갖기로 했다.

장례는 3일장으로 하되 유해는 대구시립납골당에 임시 안치키로 결정, 대책위원들이 3일 오전 화장장과 시립납골당을 방문해 사전 점검키로 했다.

9일 열릴 6차 인정사망 심사위에는 당초 45명이 올려질 예정이었으나 그 중 7명이 또 생존 등으로 확인돼 심사 대상은 38명으로 감소했다.

한편 희생자대책위는 사건 수습이 미진하다며 3일 오후 국무총리실을 항의 방문키로 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