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부대 굴삭기 등 지원 돼지콜레라 확산 방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7일부터 육군2150부대(부대장 대령 강능규)는 영천시 계포리 일대의 돼지콜레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굴삭기 등 장비를 지원했다.

육군2150부대는 도살 처분된 돼지를 매몰하기 위해 굴삭기 및 페이로다 한대, 덤프트럭 4대 등 장비 6대와 인원 17명을 현장에 투입하여 대민지원에 나섰으며, 빠른 시일내에 매몰작업을 마쳐 돼지콜레라 확산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는 지난 6일 청통면 계포리 한 농가에서 사육하던 돼지 3천200마리를 도살처분하고 현장 반경 3Km 이내 지역의 방역조치를 강화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