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고생 감금폭행 1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북부경찰서는 9일 사귀던 여고생이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감금 폭행한 혐의로 김모(17·포항시 청림동)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은 지난 2월26일 밤 11시쯤 청림동 자신의 집에서 이모(16)양을 흉기로 위협하며 주먹으로 마구 때린 뒤 8시간 동안 감금하는 등 수차례 폭행하고 집으로 찾아가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