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7년史를 담은 CD롬이 나왔습니다.
매일신문사는 1946년 창간이후 2002년까지 57년간의 매일신문 지면(22만여면)을 그대로 담은 CD롬을 제작했습니다.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57년 역사가 오롯이 담긴 CD롬은 지역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총 235장으로 구성된 CD롬은 신문지면이 화면에 그대로 재현되며 날짜별 검색이 가능합니다.
또한 화면 중 필요 부분에 대한 확대와 인쇄가 가능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및 각급학교의 NIE교육용 자료로 필요시 제작비 기준으로 보급해 드립니다.
▶문의:매일신문사 053)251-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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