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6일 동북아경제중심 추진위원회 위원장에 배순훈 전 정보통신부 장관을 임명했다.
배 위원장은 대우전자 회장과 대우 프랑스 본사 사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 정부에서 정통부 장관을 지냈다.
한편 청와대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3개추진위 구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날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 중앙공무원 교육원에서 동북아 경제중심 등 7개 과제 추진기구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서는 3개위원회와 2개 기획단, 2개 태스크포스 팀과 관계부처 장관과 문희상 비서실장, 이정우 정책실장 등 청와대 관계자 등이 참석, 국정과제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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