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동브랜드인 쉬메릭 모델숍이 16일 드림피아(우수중소기업 제품판매장)에 개장했다.
쉬메릭 모델숍은 75평 규모의 1, 2층 매장에 의류, 스포츠웨어, 넥타이, 손수건, 양말, 스타킹, 침장류, 커튼류, 우산·양산, 구두, 목공예, 귀금속 장신구 등 15개 품목을 전시·판매한다.
쉬메릭은 지난1996년 12월 대구시 공동상표로 출발, 지난 해까지 백화점 대형소매점 등에 국내 판매망 57개소를 마련했고 220여억원의 매출(국내 181억, 수출 259만$)을 올렸다.
대구시와 쉬메릭협의회는 제조업체에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하계U대회를 비롯한 각종 국제행사, 국내·외 방문객, 바이어를 대상으로 홍보를 활성화해 판로확대에 전력할 방침이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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