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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 참사 후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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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8일 오전 9시53분 방화 참사 발생

△2월25일 안심 차량기지에서 유해 일부 등 발견

△2월28일 '중앙특별지원단' 대구 파견

△3월 1일 중앙로 모든 자동차 통행 금지

△3월10일 인정사망 심사위 구성

실종자가족대책위, '유해 일괄 인수 합동 장례' 결정

△3월12일 실종자가족대책위 대구시장 및 전 지하철공사 사장 고소

△3월14일 전동차 유해 중 1구 가족이 첫 확인

실종자 가족 시의회 점거 농성

△3월18일 대구지검, 참사 직접 수사 착수

△3월19일 '한국지하철공사법안' 발의(국회의원 52명)

대구 시의회 '지하철 정부 이관' 결의

대검찰청, 지하철참사 직접 수사 착수

△3월20일 대구서 관계장관 회의

△3월21일 인정사망 심사위 1차 판정, 76명 사망 인정

△3월22일 전동차 유해 유가족 첫 인도 및 장례

중앙로 상인들 자동차 통행 재개 요구 결의대회

△3월24일 희생자대책위 유해 인도 관련 중부경찰서서 농성

△3월27일 검찰, 조해녕 대구시장 첫 소환

△3월31일 대구시.희생자대책위, 수창 추모묘지공원 조성 추진 합의

△4월 4일 중구의회, 수창 묘지공원 조성 반대 결의

△4월 7일 희생자대책위 중구청에서 농성

△4월 8일 시민사회단체, 대구시장 퇴진과 대구시 행정개혁 요구

△4월 9일 고건 총리, "추모공원은 대구시와 시민이 협의할 사항"

△4월10일 중앙로 자동차 통행 재개

△4월12일 지하철참사 유해 191구로 최종 집계, 국과수 철수

△4월14일 대구시, 수창 묘지공원 불가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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