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내린 비로 기온이 많이 떨어진 가운데 대구·경북에는 남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으로 25일 다시 30~40mm의 비가 내리고 많은 곳의 강우량은 60mm에 달할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대는 대구 낮 최고기온이 23일 12.9℃까지 떨어진 뒤 25일엔 2, 3℃ 회복되겠다고 전망했다.
비는 25일 많은 강우량을 보인 후 그쳐 주말부터 차차 개기 시작해 일요일엔 화창한 날씨가 회복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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