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취 20대 여성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새벽 1시쯤 임모(26·여·대구 신암동)씨가 자신의 집 3층 옥상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임씨가 자신의 집에서 고향친구 김모(26·여)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3층 옥상에 올라간 후 아래로 떨어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술이 취한 상태에서 난간을 잡으려다 손을 헛짚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