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택 노조 민주당서 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10월 말 폐업한 ㈜신택 노조원 30여명은 28일 오전 대구 범어동 민주당 대구시지부 점거를 시도하며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회사측이 노조 설립을 이유로 위장 부도를 내고 폐업했다며 대구시장과 대구노동청장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은 민주당측이 노조원들의 당사 진입을 거절한다며 이날 오전 현재 노조원들의 진입을 막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