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윤(경신고)과 김도훈(경신중)이 제9회 대구시장배골프대회 남고부, 남중부 1라운드에서 선두로 나섰다.
최세윤은 28일 대구컨트리클럽(파 72)에서 열린 남고부 첫날 경기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1위에 올랐다.
박종한(영신고)은 1언더파 71타로 2위를 마크했다.
김도훈은 남중부 1라운드에서 이븐파로 선두에 올랐고 류병채(칠곡중)와 김대현(영남중)이 각각 73타, 74타로 그 뒤를 쫓고 있다.
대학부에서는 이장건(한국체대)이 4언더파 68타로 선두로 나섰다.
남자 일반부 1라운드에서는 김영록과 김성수가 1오버타 73타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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