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하철 안전 감사원 특별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사원은 28일부터 대구 지하철 안전관리 실태 특별감사에 들어갔다.

2주일간 계속될 이번 감사의 초점은 △전기설비 및 신호·통신 △종합사령팀 운영체계 △사고 예방 및 대응(구조·구급, 교육·훈련, 안전의식, 안전관리 및 열차운행, 차량 관련 등) △차량 시설·운영 △배연 설비 운영 등이다.

감사팀은 4급 감사관을 팀장으로 하고 감사원 직원 3명, 서울지하철공사·서울소방본부·고속철도공단 차출 인력 8명 등 11명으로 편성됐다.

한편 대구지하철공사 노조는 28일 "지하철 참사 원인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고 안전과 관련한 정부 대책도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감사를 실시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성명을 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