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30일 9종의 시내 문화재를 대구시 유형문화재로 지정 고시했다.
그 속에는 일대 건축과 관련해 지정 여부가 주목돼 오던 옛 대구상고 본관 건물, 바오로수녀원 성당 등도 포함됐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유형문화재 43호=샬트르 성바오로 수녀원 성당(남산동) △44호=남산초교 강당(〃) △45호=계성학교 아담스관(대신동) △46호=계성학교 맥퍼슨관 △47호=계성학교 핸더슨관 △48호=옛 대구상고 본관(대봉동) △49호=산업은행 대구지점 건물(포정동) △50호=유가사 석조여래좌상(유가면) △51호=옻골 경주최씨 백불암파 종가 소장 전적 664점(둔산동).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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