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칠환 한전 울진지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칠환(52) 한전 울진지점장은 "직원들의 의식전환, 조직활성화를 통한 내부경영 혁신으로 주민들에게 값싸고 안정적인 고품질 전력을 공급하는 등 고객만족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대구가 고향으로 경일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김 지점장은 지난 70년 한전에 입사, 울진원전본부, 경북지사, 대구전력관리처, 군위지점장 등을 거쳤다.

부인 박오순씨와 1남3녀. 취미는 바둑과 등산.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