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경찰관 사칭 다방 여종업원 감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6일 구미·대구 등지에서 다방 업주의 부탁을 받고 선불을 받아 챙긴 뒤 달아난 다방 종업원을 붙잡기 위해 경찰관을 사칭, 불법 감금까지 한 혐의로 김모(27·의성군 단밀면)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이들은 경찰공무원증을 위조해 지난달 23일 구미역 앞길에서 김모(19)양을 붙잡아 수갑을 채우고 승용차에 태워 2시간 가량 불법 감금하는 등 2차례에 걸쳐 경찰관을 사칭한 혐의.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