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경찰관 사칭 다방 여종업원 감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6일 구미·대구 등지에서 다방 업주의 부탁을 받고 선불을 받아 챙긴 뒤 달아난 다방 종업원을 붙잡기 위해 경찰관을 사칭, 불법 감금까지 한 혐의로 김모(27·의성군 단밀면)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이들은 경찰공무원증을 위조해 지난달 23일 구미역 앞길에서 김모(19)양을 붙잡아 수갑을 채우고 승용차에 태워 2시간 가량 불법 감금하는 등 2차례에 걸쳐 경찰관을 사칭한 혐의.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