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12시20분쯤 부산 해운대구 우동 고급 주상복합건물 1층 금은방에 3인조 강도가 침입, 귀금속 수억원 어치를 털어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가게 종업원들에 따르면 이날 폭우가 쏟아지는 혼란한 틈을 타 모자를 눌러 쓴 20대 후반의 남자 3명이 흉기를 들고 침입, 종업원 2명의 얼굴을 테이프로 가린 뒤 귀금속 200여점 수억원어치를 빼앗아 달아났다는 것.
경찰은 폐쇄회로TV에 찍힌 용의자 모습과 종업원 진술을 바탕으로 동종 전과자를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부산.유종철기자 tschu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