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대구·경북 전역에 내린 비는 상주 111㎜, 영주 100.8㎜, 안동 81㎜, 울진 54.5㎜, 포항 43㎜, 대구 29㎜ 등의 강우량을 기록한 뒤 8일 오전 그쳤다.
기상청은 그러나 8일 새벽 5시를 기해 동해 전해상에 폭풍주의보를 발령했다.
대구기상대는 어버이날인 8일 오후부터는 날이 개기 시작해 일요일까지 대체로 맑거나 구름이 조금 낀 날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 10일쯤에는 기온도 평년 수준(낮 최고 24, 25℃)을 되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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