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리아 오는 11월 결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리아(28)가 공군 대위이자 전투기 조종사 최을렬(28)씨와 오는 11월 16일 오후 2시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년여 전 리아 후배의 소개로 만나 지난 겨울부터 본격적으로 교제해오다 결실을 보게 됐다.

이들은 결혼 후 인도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수원에 있는 공군조종사 관사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오는 가을 신보 출시를 앞둔 리아는 결혼 후에도 가수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