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추락으로 숨진 김상훈(30.공사44기.202대대 편대장) 대위의 영결식이 15일 오전 11시 공군 16전투비행단 예성 대강당에서 오영군 단장(제주)과 유가족.군인가족.편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행단장으로 거행됐다.
오 단장은 추도문에서 "재직중 고인의 희생적 봉사와 업적을 추모하고 유명을 달리한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정중한 조의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 김대위의 유해는 대전국립묘지에 안장된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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