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6일 음주운전 단속을 피하기 위해 달아나다 추격해 온 경찰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계란 트럭 행상 오모(37.봉화군)씨를 붙잡아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긴급체포.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5일 밤 9시30분쯤 영주시 휴천2동 역전주유소 앞 간선도로에서 경찰의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거부하고 달아나다 뒤쫓아 온 영주경찰서 교통지도계 의경 김도훈(20)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
경찰에서 오씨는 "의경이 팔을 잡고 끌고 가려 해 갑자기 나도 모르게 주먹이 나갔다"며 뒤늦은 후회.
영주.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