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북관광개발공사는 사장공모에 응모한 19명 중 서류심사에 통과된 9명에 대해 15일 주주사인 한국관광공사의 추천심사위원 면접을 거쳐 다시 4명을 뽑아 문화관광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추대된 4명은 문화부등 관계부처가 협의, 다시 한국관광공사에 복수 추천 돼 현사장 임기 하루전인 21일쯤 주주총회를 열어 최종 결정된다.
막판까지 경쟁을 벌여 추대된 4명은 현 권순 사장을 비롯 정당인 김모씨, 전 청와대문화비서관 조모씨, 전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출신 허모씨 등으로 알려졌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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