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尙火고택 인근 고층건물 시민단체 신축반대 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화 고택 인근 옛 고려예식장 일대에 30층 짜리 주상복합아파트 신축추진(본지 16일자 31면 보도)과 관련, 지역 시민단체들이 반대성명을 발표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거리문화시민연대를 비롯, 대구지역 시민.단체들로 최근 구성된 '계산동 역사보존지구지키기 대책위원회'(위원장 조성진 거리시민연대 대표)는 21일 오후 성명서를 발표하고 상화고택 등 계산동 역사보존을 위해 주상복합 신축취소 등을 요구했다.

또 상화고택보존운동본부 윤순영 대표 등 관계자들도 20일 오후 대구시 노병정 문화체육국장을 비롯한 대구시관계자들을 방문, 고택보존에 대한 대구시의 입장을 물었으며 오는 21일에는 운영위원 모임을 갖고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