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회는 22일 개회되는 제116회 임시회에서 달서구생활체육협의회(이하 달서구생체협) 운영조사를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구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달서구 생체협 운영 및 예산집행과 관련해 각종 민원이 제기되고 있어 행정사무감사와 병행해 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는 것.
김철규 구의원(상인2동)은 "구정 질문을 위한 자료수집을 위해 달서구생체협에 자료요청을 했으나 아직까지 응답이 없다"며 "배드민턴 교실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도 주민민원이 끊이지 않아 특위 구성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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