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회는 22일 개회되는 제116회 임시회에서 달서구생활체육협의회(이하 달서구생체협) 운영조사를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구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달서구 생체협 운영 및 예산집행과 관련해 각종 민원이 제기되고 있어 행정사무감사와 병행해 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는 것.
김철규 구의원(상인2동)은 "구정 질문을 위한 자료수집을 위해 달서구생체협에 자료요청을 했으나 아직까지 응답이 없다"며 "배드민턴 교실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도 주민민원이 끊이지 않아 특위 구성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