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림욕, 초여름 오전시간 가장 효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연휴양림의 장점은 피서와 함께 삼림욕도 즐길 수 있다는 것. 삼림욕은 울창한 숲 속에서 피톤치드(Phytoncide)를 들이키는 활동을 말하고, 피톤치드는 나무가 박테리아나 해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뿜어내는 살균, 살충력을 가진 방향성 물질이다.

삼림욕은 봄부터 여름까지 가능하지만 나무의 생육이 가장 활발한 초여름이 가장 효과가 있다.

하루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가 가장 적당하고, 날씨가 맑고 바람이 적은 날이 좋다.

땀을 흘린 뒤 심호흡을 하며 계곡과 폭포가 있는 곳에서 일광욕을 겸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최적시간은 4시간.

송회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