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휴양림의 장점은 피서와 함께 삼림욕도 즐길 수 있다는 것. 삼림욕은 울창한 숲 속에서 피톤치드(Phytoncide)를 들이키는 활동을 말하고, 피톤치드는 나무가 박테리아나 해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뿜어내는 살균, 살충력을 가진 방향성 물질이다.
삼림욕은 봄부터 여름까지 가능하지만 나무의 생육이 가장 활발한 초여름이 가장 효과가 있다.
하루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가 가장 적당하고, 날씨가 맑고 바람이 적은 날이 좋다.
땀을 흘린 뒤 심호흡을 하며 계곡과 폭포가 있는 곳에서 일광욕을 겸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최적시간은 4시간.
송회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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