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과 민주당 정대철, 한나라당 박희태대표, 자민련 김종필 총재간 여야 영수회담이 21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다.
만찬을 겸한 이번 회동에서 노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 등 방미 성과를 설명하고 북핵문제 등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권이 초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여야 대표들은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환영하면서 적극적인 협력의사를 밝히는 한편 노 대통령이 지지자들의 비난과 반대에 흔들리지 말고 방미 성과를 하나하나 정리해 정책으로 실천, 국제사회의 신뢰를 잃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점을 주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경훈기자 jgh03162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