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부(지부장 신현수)가 주최한 전국자유수호 웅변 군위군 예선대회가 20일 군위군민회관에서 학생.학부모.회원 기관단체장 등 청중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영예의 최우수상은 '하루살이의 교훈'이란 주제로 웅변한 장정임(송원초교 6년)양이, 우수상은 박혜원(군위초 5년) 최은영(효령초 4년) 박소영(군위초 4년)양이 차지했다.
이날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양은 다음달 3일 칠곡군 가산면 6.25전적기념관에서 열리는 도대회 군위군 대표로 출전한다.
군위.정창구기자 jungc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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