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영서 4관왕 접영 국내 정상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너무 기뻐요".

영주 도민체전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박혜정(21.영남대 1년)은 이날 오후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경산에서 올라왔다.

수영 여자일반부에서 경북신기록 1개와 대회신기록 3개를 수립하며 4관왕에 오른 박혜정은 국내 수영 접영 부문에서 정상권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해 제주 전국체전에서 경북도청 소속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도여중과 대구여고 재학때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경력도 있다.

키가 167cm로 신체조건이 좋고 기술도 뛰어나 국가대표상비군을 거치는 등 기대주로 부각받았으나 파워가 부족한게 흠.

박혜정은 "올해 전국체전(접영 100m)에서도 금메달을 따고 싶다"며 "공부도 열심히 해 체육교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