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박경숙씨의 독주회가 28일 오후 7시30분 대구북구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소년.소녀가장돕기 음악회로 브레발의 '소나타 3번 사장조', 로시니의 '첼로, 콘트라베이스 듀엣'(콘트라베이스 최성원)과 생상스의 '백조', 엘가의 '사랑의 인사' 등 소품을 연주하며 피아노는 신명식(대구예술대 교수)씨.
계명대 음대,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를 졸업한 박씨는 서울 중앙, 동아 콩쿠르에 입상했으며 NHK 교향악단, 부다페스트 도낭 심포니, 모스크바 실내악단 등과 협연했다.
계명대 겸임교수와 대구시향 수석단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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