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K그룹 채권단에 재협상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K그룹이 SK글로벌 채권단에 자구안과 관련, 재협상을 요청했다.

채권단은 29일 SK그룹이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에 SK글로벌 매출채권 출자전환규모 등에 대해 대화를 재개하자는 제안을 해왔다고 밝혔다.

채권단은 이에 따라 협상에 응하는 한편 오는 30일 최태원 회장 선고공판에 맞춰 SK그룹의 비도덕성에 대한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하려던 계획을 일단 보류하기로 했다.

채권단은 청산을 위한 법정관리 신청을 일단 미뤄 막판 협상 타결의 가능성을높였다. 한편 손길승 SK그룹 회장은 SK글로벌 사태 발생이후 처음으로 이날 가진 사내공식행사인 '신임 임원과의 대화'에서 SK글로벌을 반드시 살리겠다고 밝혔다.

경제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