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는 31일 '대구지하철 방화참사 유가족 돕기 성금(2월20일~3월31일)' 모금 결과, 모두 95억7천600여 만원(이자 178만 여원 포함)을 거둬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선일보(22억7천700여 만원) 동아일보(9억6천여 만원) 매일경제신문(3억8천200여 만원)을 비롯한 16개 재경 신문사들은 50억 여원의 성금을 모았다.
매일신문(26억7천여 만원) 인천일보(2억2천500여 만원) 영남일보(2억1천500여 만원)를 포함한 지방 24개 신문사에는 45억여 원의 국민성금이 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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