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문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http://www.kamco.or.kr) 대구지사가 2일부터 국유재산 중 영남지역 소재 부동산에 대한 업무를 관장하게 됐다.
이를 위해 자산관리공사는 국유재산관리부 대구지방팀(760-5003)을 설치했다.
종전까지는 국가(재정경제부)로부터 위탁관리를 의뢰받은 수 천 건의 국유재산 관리업무를 자산관리공사 본사와 대전 지방팀이 관장해 왔으나 이번 조치로 지역민들이 지역 내 국유재산 임대 등 사용을 위해 서울과 대전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됐다.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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