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승원 주말드라마로 TV복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배우 차승원(33)이 3년 만에 TV드라마에 출연한다.

차승원은 KBS 2TV의 '저푸른 초원위에' 후속으로 7월 방송 예정인 22부작 주말드라마 '보디가드'의 주인공 '보디가드' 홍민우 역을 맡았다.

지난 2000년 SBS '맛을 보여드립니다' 이후 3년만의 TV 드라마 출연이다.

그가 연기할 민우는 전직 대통령 경호원 출신으로 사설 경호업체에 들어가 갑부의 딸인 여대생 나영(임은경)을 경호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