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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음주 여성 당뇨병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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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대학 브리검 부인병원 조앤 맨슨 박사는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간호사 건강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10만9천690명을 10년 동안 관찰한 결과, 하루 술을 1, 2잔 마시는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성인당뇨병 발병률이 평균 58%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위스키 같은 독주를 하루 1, 2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성인당뇨병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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