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조 주택채권 대구 1천만원권 나돌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조된 국민주택채권이 시중에 나돌아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증권예탁원 대구지원은 11일 한 증권사로부터 예탁받은 국민주택채권 1종(2001년 5월 발행) 1천만원권 3장을 정밀 감식한 결과 위조채권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98장이 발견된 것을 시작으로 올 1월 부산에 이어 세번째로 발견된 것.

이번에 발견된 위조채권은 인쇄상태가 정교하나 지질은 보통용지를 사용했으며 기번호의 활자가 진본과 달리 조악했다.

또 위조판별 은서가 선명치 않고 매출지점의 표시 등이 진본보다 지나치게 선명한 상태였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