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거지역 세분화 설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청은 13일 오후 2시 구청 지하강당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일반주거지역 세분화 설명회를 열었다.

김규택 수성구청장은 "일반주거지역 세분화는 신도시의 경우 바람직하지만 수성구의 경우 이미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필요한데도 주거지역세분화 계획(안)이 실질적으로 이를 가로막고 있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대구시와 시의회에 전달,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해동 수성구의회장은 "구민들의 재산권 보존을 위해 주민들과 힘을 합쳐 투쟁하겠다"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4시에 열린 대구시의회의 주거지역세분화방안 관련 의원간담회에서 최문찬 건설환경위원장은 현재 47%로 돼 있는 1종 주거지역을 다른 대도시와 비슷한 수준인 20% 이하 수준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