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교통사고 유발 '역구배' 커브길 많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 지방에는 국도 지방도 군도가 운행차량의 원심력을 제대로 감안않고 건설된 구간이 많아 교통사고가 잦아 개량사업이 요구된다.

영양읍~일월면~봉화군간 31번 국도의 경우 커브길 상당 구간이 구배를 감안 않은 채 개설됐고 일부는 커브길이 평면 또는 역구배인 경우도 있다.

이는 영양~영덕간 918번 지방도와 입암~일월간 911번 지방도, 이외 군도 등에도 마찬가지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초행길 운전자들은 정상적인 속도에서도 커브길은 이탈 우려가 높아 긴장 운전을 하는 실정이고 매년 이같은 도로 결함으로 인한 사고도 잦다.

영양.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국회 "위험 지방도개선 국고보조 늘려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