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이지영씨의 독주회가 17일 오후 7시30분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사장조', 드뷔시의 '첼로 소나타 라단조',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소나타 라단조 작품 40' 등을 연주하며 이용희씨가 피아노를 맡는다.
경북대 음악학과,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를 졸업한 이씨는 대구시향, 대구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북대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고교시절 경북예고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했다.
독일의 프라이부르크, 힌터차르텐 등지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대구시향단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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