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영씨 첼로 독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첼리스트 이지영씨의 독주회가 17일 오후 7시30분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사장조', 드뷔시의 '첼로 소나타 라단조',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소나타 라단조 작품 40' 등을 연주하며 이용희씨가 피아노를 맡는다.

경북대 음악학과,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를 졸업한 이씨는 대구시향, 대구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경북대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고교시절 경북예고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했다.

독일의 프라이부르크, 힌터차르텐 등지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대구시향단원으로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