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만 울산시민의 휴식공간 문화공원이 이달말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손질에 분주하다.
울산시가 지난 2001년 3월 남구 달동 408의1 일대 1만7천여평의 부지에 282억4천9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한 문화공원에는 413대 규모 지하주차장과 녹지공원이 조성된다.
이 공원에는 교목 1천100그루를 비롯, 관목 5만여 그루, 초화류 17만여그루가 심어져 있어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도심지 주차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이중 효과를 노릴 수 있다.
울산.윤종현기자yjh0931@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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