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는 23일 오전 11시 경주콩코드호텔에서 '2003긴급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경북도주관으로 열린 이날 합동훈련은 시청과 군부대 경찰 한전 도시가스 (주)풍산 월성원전 등 15개 기관단체와 콩코드호텔 자위소방대 투숙객 등이 참여했다.
훈련에는 소방차 16대 구급차 6대 장비 27대가 동원, 가상의 화재 발생상황을 설정해 실전 형태로 실시됐다.
여영쾌 경주소방서장은 "이날 훈련은 재난관련 기관단체의 신속한 출동과 임무수행능력, 지휘체계의 숙달로 긴급구조구난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위한 훈련"이라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c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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