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 캐릭터 아림과 아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이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를 통한 독창적인 군 이미지 정립을 위해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었다.

남하면 둔마리 고분벽화(사적 제239호)를 컨셉으로 한 '아림과 아름'캐릭터는 수려한 자연경관, 유서깊은 역사와 찬란한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고분벽화의 피리부는 여인상을 모티브로 한 것.

캐릭터 '아림과 아름'은 앞으로 거창군의 얼굴로서 다양한 응용동작으로 분야별 상품에 맞는 브랜드로서의 역할과 홍보사절에 이용된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