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이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를 통한 독창적인 군 이미지 정립을 위해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었다.
남하면 둔마리 고분벽화(사적 제239호)를 컨셉으로 한 '아림과 아름'캐릭터는 수려한 자연경관, 유서깊은 역사와 찬란한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고분벽화의 피리부는 여인상을 모티브로 한 것.
캐릭터 '아림과 아름'은 앞으로 거창군의 얼굴로서 다양한 응용동작으로 분야별 상품에 맞는 브랜드로서의 역할과 홍보사절에 이용된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