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 인각사가 지난 28일 실시한 제3회 일연 삼국유사 문화제 전국청소년 백일장에서는 경산진량고3년 은가영양이 대상을 차지해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게 됐다.
또 고등부 운문과 산문에서 군위여고1년 김현아와 오상고2년 유지수가 각각 장원을 차지, 조계종 총무원장상을 받는다.
중등부 운문과 산문에는 포항항도중3년 신지혜와 효령중3년 권지혜가 각각 장원에 뽑혀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8월5일 오전11시 인각사에서 갖는다(054-383-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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