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돌며 보일러 설치 사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경찰서는 1일 심야전기 보일러를 설치해 주겠다며 농촌지역을 돌며 설치비 등을 받아 가로챈 조모(35.문경시 점촌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씨는 지난 3월5일 오전 9시쯤 김모(50.여.문경시 산북면)씨에게 심야전기보일러를 설치해 주겠다며 공사대금으로 120만원을 받아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16회에 걸쳐 1천5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문경.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